러시아 언론사 ITAR-TASS, 민아웅흘라잉 위원장 인터뷰
러시아 언론사 ITAR-TASS, 민아웅흘라잉 위원장 인터뷰
블루오션

[애드쇼파르] 2024년 3월 18일 오전 러시아 언론사 ITAR-TASS는 미얀마를 방문하여 민아웅흘라잉 위원장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대부분의 내용은 일반적이었으나 한가지 주목할만한 내용으로 위원장은 미얀마내 교전 심화로 미얀마 전국 선거가 불가능해질 수도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언급하였다는 것이다.

먼저 국가관리위원회의 설립은 부정선거에 대한 결과라고 명분을 제시하며, 국가관리위원회가 평화롭고 안정적으로 진행이 될 수 있다면 법에 따라 미얀마 전역에서 선거가 실시되지 않더라도 최대한 많은 지역에서 선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년 선거에서 발생한 투표 부정 문제에 대응하여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우호국으로부터 백신을 제공받아 많은 생명을 구했으며 경제 회복, 내부 평화 및 안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고 하였다.

위원장은 러시아와 미얀마는 1948년 2월 18일 수교를 하여 오랜 역사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왔으며 국방, 농업, 의료, 에너지 등에서 두드러진 협력을 보이며, 소규모 원자력발전소 추진과 러시아 기술로 비료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강조하고 러시아-미얀마 간의 칭송 위주로 인터뷰 내용을 채웠다.

현재 상황에서는 단시간에는 해결되기 힘든 교전 상황들이 미얀마 곳곳에서 발생되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지역들이 안정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으며, Myanmar Democratic Party 위원장 Ms. Than Than Nu는 Radio Free Asia와의 인터뷰에서 국가관리위원회가 진행할 예정이 미얀마 재선거는 안정적인 지역에서조차 진행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였다.

재선거가 진행이 되기 위해선 선거소 보안 상황이 확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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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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