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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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4년 2월 2일 라파엘인터네셔널 미얀마 사무소는 500병상 양곤전문병원에 장기이식 환자 필수 의약품을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필수 의약품 기증은 2023년 11월 서울에서 개최된 아시아 이식학회(ATW)에 참여한 미얀마 의료진들의 요청이후, 라파엘나눔과 라페엘인터내셔널 미얀마 사무소가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한미약품(주)과 (주)종근당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미얀마 장기 이식 환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의약품 7품목을 선정하여 Myconol Capsule, Tarimus Capsule, My Rept, Tacrobell Capsule 등이 제공되었다.

라파엘 인터내셔널 미얀마 사무소 권성혜 본부장은 이번 필수 의약품 기증을 통해 장기 이식 환자들이 건강하게 회복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기증을 통해, 필수 의약품 지원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양곤전문병원장 Dr. Aung Lin Aye는 신장 이식과 간 이식 수술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어 환자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한국 라파엘재단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라파엘인터내셔널은 1997년 설립된 의료 NGO로 미얀마, 몽골, 네팔, 라오스, 필리핀,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 에서 의료 NGO 로 활동하고 있다.

설립 배경은 한국에 있는 해외 이주노동자들의 열악한 의료상황을 알게 된 서울의대 교수 겸 현재 라파엘인터내셔널 이사장을 맡고 있는 안규리 선생님이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의사들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다.

2012년 라파엘인터내셔널 미얀마 사무소를 설립하고 현지 의료진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Myanmar Woman’s Hospital과 협력하여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검진치료 사업, 양곤결핵센터와 협력하여 결핵검진 및 영양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한 바 있다.

매년 간, 신장 이식 수술 컨퍼런스도 진행을 하였으나 코로나 이후 중단 되었다가 재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라파엘인터내셔널 미얀마 사무소는 앞으로도 미얀마 현지 공공 기관들과 협력하여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의료 서비스 및 보건 사업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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