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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4년 2월 19일 만달레이지역 Aung Myay Tharzan 타운십 여권사무소에서 인파가 몰리면서 여성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압사 사고 발생후 Daw Khin Myo Aye(52세), Daw Khine Wai(39세), Daw Htay Htay Win(53세)가 만달레이 종합병원으로 후송이 되었으나 Daw Khin Myo Aye(52세), Daw Khine Wai(39세)는 질식사하였고, Daw Htay Htay Win(53세)는 다리가 부러졌다고 한다.

사고는 오전 2시 35분경 여권사무소 앞에서 1,000여명이 줄을 서고 있던 중 발생하였다고 하며 사망한 여성들은 실제 여권 신청자가 아닌 브로커들로 알려져 있다.

만달레이지역 여권사무소는 하루 200명만 접수를 받지만 예약 시스템이 없어 선착순 접수를 하기 때문에 수백 명이 자정부터 줄을 서고 있다고 하며 이런 여권 브로커 비용이 최대 150만 짯까지도 지급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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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VB 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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