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징병중앙위원회 1차 조정회의
미얀마 징병중앙위원회 1차 조정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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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4년 2월 16일 네피도에서 2024년 1차 미얀마 징병중앙위원회 조정회의가 개최되었다.

국가관리위원회 부총리 겸 국방부장관 겸 징병중앙위원회 위원장 Tin Aung Soe는 국가관리위원회에서 발표한 의무복무법 개시에 따른 세부 일정 계획, 네피도를 비롯한 지역/주 단위 징병위원회 구성, 국방부 의료부서 신체검사 등에 대한 계획을 논의하였다.

먼저 주/지역 징병위원회 구성이후 타운십별 징병기관을 가능한 빨리 구성할 것이다. 

이 기관들을 주축으로 징집 대상자 자료를 모으고 미얀마 국방부 의료진들은 신체 검사를 통해 최종 징집 대상을 발표하게 된다.

회의에서 의무복무제법에 대해 다시 확인을 하며 징병 대상 연령, 국가비상사태시 복무기간 연장, 징병 연기 대상자, 징병 면제 대상자, 군사훈련소 준비 방안 등에 대해 언급하였다.

징병 대상 연령의 경우, 미얀마 전역에 1,300만 명이 있으나 동시에 징병이 되지 않을 것이며 지역, 인구 구성 비율에 따라 소집이 되어 실제 징집자는 1%미만일 것이라고 한다.

징병 연기의 경우, 연기 이후 징병 대상 연령이 지나더라도 복무를 해야 한다고 한다.

군사 훈련소는 내무반, 식수, 전력, 교통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여 징병자들이 군사 훈련을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를 하도록 명령하였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17일 미얀마 예비군 소집중앙위원회도 구성이 되었다.

위원장은 참모총장 Maung Maung Aye, 부위원장은 미얀마 참전용사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Sein Win과 부사령관 Soe Min Oo가 임명이 되었다.

Sein Win은 NLD 정권시절 군부에 의해 국방부 장관으로 임명된 바 있으며 2021년 쿠데타이후 퇴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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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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