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포스코 인터네셔널 (Myanmar E&P) 미얀마 법인은 2023년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A-1 및 A-3 광구를 대상으로 해수환경 샘플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동안 MV Jenny호로 해당 구역 조사 시행으로 인해 다른 선박들을 통행이 제한된다고 공지하였다.

두 광구는 라카인주 연안 Shwe 가스전의 일부로 에너지관련 언론사 Offshore Technologies는 Shwe 가스전 사업은 미얀마 석유가스공사와 합작 투자하여 진행하며 포스코 인터네셔널 지분은 51%가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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