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항만청은 2022년 1월부터 11월까지 Thilawa항 유류전용 부두로 입항한 유조선은 271척이라고 밝혔다.

유조선 271척으로 미얀마로 수입된 유류는 총 4270.254톤으로 2022년 1월 461.969톤, 2월 562.816톤, 3월 462.213톤, 4월 168.377톤, 5월 318.716톤, 6월 352.061톤, 7월 304.124톤, 8월 411,545톤, 9월 451.363톤, 10월 402,496톤, 11월 374,274톤을 수입하였다고 한다.

Thilawa항에는 국제 기준에 충족하는 선석이 8개로 최대 수용 용량은 디젤 76백만 갤런, 휘발유 95백만 갤런이라고 한다.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양곤항과 Thilawa항으로 입항한 컨테이너선은 총 600척이라고 한다.

2022년 월별 입항 현황을 보면, 1월 49척, 2월 48척, 3월 50척, 4월 52척, 5월 54척, 6월 53척, 7월 49척, 8월 55척, 9월 55척, 10월 50척, 11월 51척, 12월 19일 현재 34척이라고 한다.

12월 마지막 주에 20척이 입항할 예정이라고 한다.

양곤항은 수심이 낮아 대형 선박들은 흘수 제한으로 양곤항 입항이 불가하였으나 최근 새로운 입항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흘수 10미터까지 선박도 입항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한다.

양곤항에는 5개 터미널이 있으며 Thilawa항에는 2개의 터미널이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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