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날, 미얀마 노동권 시위
[Hlinethaya, Aungmyathar 체육관으로 도보 시위하는 모습. 사진: Phoe khwar]

[AD Shofar] 2019년 5월 1일 근로자의날을 맞이하며 Hlaing Thar Yar, Shwe Pyi Thar, South Dagon, Dagon Seik Kan, Hmaw Bi 지역 노동자 600여명이 노동법 관련 법안중 6가지 조항에 대한 개정을 요구하며 ThaKhin Mya 공원 앞에서 Mahar Bandula 공원 앞까지 도보 시위를 하였다. 개정 요구한 조항을 보면 공휴일&일요일 조항 개정, 최저임금 검토 주기 1년, 노동관련 법원 운영을 위한 정부 협조, 노조 지도자 해고 문제, 노조원 차별, 악의적인 노조 설립자 해고시 강력한 조치, 노조원 보호를 위한 ILO규정 98번 항목에 대한 정부 승인이 있었다. 미얀마 산업 및 공예품, 서비스 (Myanmar Industries, Crafts and Services, MICS) 분쟁 해결 담당자 Ms. Chan Nyein Thu는 현재 법률이 있으며 노동법 개정시 노사정 합의가 되어 진행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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