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시민불복종운동에 합류한 미얀마 국방부 탈영 장교들은 우기가 끝나는 시점부터 타닌따리지역에 대대적인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미얀마 국방부는 육,해,공군을 총동원하여 저항세력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공격을 할 계획을 가지며 이미 탄약과 항공 연료를 수로를 이용하여 운송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국방부 탈영 대위출신 Zaya Thu는 특히, 항공 연료 운송의 움직임은 앞으로 지상군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저항 단체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공습이 감행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하였다.

이미 양곤 띨라와 항구 유류 저장소에서 따닌따리지역 메익 공군기지로 운송이 되고 있다고 한다.

국방부 육군에서도 10월 첫째주부터 군인들이 일부 타운십에 배치되고 있다고 한다.

이에 지역 주민들은 교전에 대비한 식량 비축을 하고 있다고 한다.

타닌따리지역에는 최소 30개 이상의 저항단체들이 주둔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an Lwi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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