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양곤 중고자동차 판매업체들은 최근 도요타 조립공장 가동이후 자동차 판매량이 급감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도요타는 띨라와 경제특구내에 있는 조립공장을 가동하며 두가지 모델 조립 생산을 가동하였다고 밝혔다.

이미 2022년 8월말 띨라와 경제특구운영위원회에 조립공장 가동 계획서를 제출하였으며 9월부터 생산을 시작하여 하루 약 10여대정도의 차량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아직까지 생산된 차량의 최종 판매가도 발표하지 않았지만 양곤 중고 자동차 시장은 타격을 받고 거래량이 급감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2019년 5월 연간 2,500대의 픽업트럭 Hillux를 생산할 수 있는 반조립공장을 5,260만달러를 투자하고 2021년 가동을 할 예정이었으나 19개월 가량 가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가동을 하게 되었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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