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국가관리위원회는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KMIC 1단계 사업이 2024년 12월까지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KMIC 사업은 총 1억2천만달러를 투자하여 555.81에이커 부지에 2단계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었다.

[애드쇼파르] 국가관리위원회는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KMIC 1단계 사업이 2024년 12월까지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KMIC 사업은 총 1억2천만달러를 투자하여 555.81에이커 부지에 2단계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었다.

출자금 구성은 미얀마 도시주택개발부 40%, 한국 LH 40%, 글로벌세아(주) 20%로 되어 있다고 한다.

공단 조성 뿐만 아니라, 주거지역과 상업지역도 포함하고 있어 완공후 5만명에서 10만명의 고용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1단계 사업에서 4,845만달러가 투입하여 314.69에이커 부지에 대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현재 한국측에서 투자금 송금 문제와 개발 진행 상황을 볼 때 1단계 사업 진행 상황은 당분간은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KMIC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2020년 10월 1단계 개발 사업에 대한 입찰공고를 시행하고 기술제안 및 입찰가격 평가 등의 심사를 거쳐 계룡건설-세아STX엔테크 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한 바 있었지만 세아STX엔테크에서도 적극적인 개발 진행은 보류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단계 사업에서 4,845만달러가 투입하여 314.69에이커 부지에 대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현재 한국측에서 투자금 송금 문제와 개발 진행 상황을 볼 때 1단계 사업 진행 상황은 당분간은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2022년 9월 27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미얀마 현지은행 정기예금 이율 인상, 예금 고객 유치 위한 노력의 효과는?

댓글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