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몬주정부는 몰랸먀잉 지역 Balauk Nyaungwaing과 Wekali 마을 사이에 신규 국제항 터미널과 Mudon 타운십 Kawparan 마을 인근 신규 국제 공항 건설 계획을 밝혔다.

지난 6월 1일 국가관리위원회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몬주를 방문하며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신규 국제공항과 항구도시 조성을 위해 국제항 터미널을 건설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몬주정부는 총4,626.29에이커 부지를 찾고 교통통신부 자금으로 미얀마 항만청에서 지난 5월 타당성 조사 입찰 발표를 하고 6월말 계약 체결 예정이었지만 그 이후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입찰 조건을 보면 계약 체결후 7개월이내로 미얀마 항만청에 타당성 결과 조사를 제출해야 한다고 한다.

국가관리위원회는 2021년 12월 신공항 및 항만 건설 감독위원회를 구성하고 준비 작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직까지 명확하게 발표된 자료는 없지만 이번 신항만과 공항 건설이 몬주에서 시행하려는 경제특구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제 특구 사업은 2020년 12월 NLD정권에서 일본 투자를 받아 몬주에 신규 경제 특구를 유치한 바 있다.

이에 앞서 2020년 6월에도 일본-미얀마 투자포럼에서 전 투자외교부장관 MR. Thaung Tun은 화상회의를 통해 몬주 경제특구 계획이 진행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국가관리위원회 정권이후 이에 대해 업데이트 된 내용은 없지만 2021년 9월 일본-미얀마 협회 회장 Hideo Watanabe가 몬주 경제특구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를 하였다고 한다.

그동안 모든 수출품은 양곤을 거쳐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창고 비용 및 물류 비용이 부담이 많이 되었는데 앞으로 물류 인프라 조성이 되면 비용 부담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는 몬주에는 몰랸먀잉 공항만 있으며 주로 미얀마 국내선 항공이 운항이 되고 있으며 2013년 9월에는 Nok Air Mini에서 태국 국경도시인 Mae Sot-Mawlamyine 국제선을 최초로 운항을 했다가 현재 휴항중이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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