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연방공화국 국가안보위원회 2022년 2차 회의에 참석한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은 2023년 2월까지 국가비상사태를 6개월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연장으로 2008년 헌법을 위반했음에도 당당하게 추가 연장을 시행하였다.

어느정도 시기가 되었을 때 다양한 소수민족 대표들이 의회에서 일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권리를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원장은 다가오는 재선거와 다당제 민주주의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가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미얀마 선거 결과를 조사하면서 전 공무원 2,417명을 기소하였으며 부정 선거에 가담한 민간인 479명에 대한 조치와 중복 투표자를 고발 조치하였다고 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정당등록법 제 18조 23항에 의거하여 2021년 8월부터 2022년 7월까지 85개 정당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였다고 한다.

도한 2022년 2월 14일부터 298개 타운십에 대한 유권자 목록을 확인을 마쳤으나 7월 25일 현재, 14개 타운십이 유권자 목록 확인을 진행중이며 13개 타운십이 남아 있다고 한다.

2023년 8월 미얀마 재선거를 진행하기 위해선 아직까지 미얀마 전역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어 본인들이 제정한 법까지 어길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위원장은 코로나19 현황에 대해서 구체적인 수치를 언급하고 의약품 공급을 원활하게 하여 국민들에게 예방접종을 시행하기 위해 보건 분야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업체들을 지원하는데 주력할 것이며 국가재난관리기금중 남아 있는 4,911억 8천만짯중 4,000억짯을 농촌 개발 지원 사업에 예산 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가관리위원회는 차관에 대한 원금과 이자를 포함하여 연 7억달러 가량을 상환하고 있으며 수입 제재 조치를 통해 외환 지출을 줄이는데 성공적이었다고 하였다.

기타 국민방위군의 공격에 대한 현황과 마약 현황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회의에는 미얀마 임시 대통령 MR. Myint Swe과 미얀마 하원의회 의장 MR. T Khun Myat, 국가관리위원회 부위원장 MR. Soe Win도 참석하였으며 부통령형 MR. Henry Van Thio는 건강상의 문제로 불참하였다.

지난 7월 29일에 있었던 국가관리위원회 회의에서는 위원장은 국제사회의 국방부에 대한 제재 조치를 비난하였다.

NLD정권에 대해선 경기 침체를 하는 상황에서 내수 생산을 늘리기 보단 수입에 의존했다고 비난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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