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7월 26일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은 18차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쪼민툰 대변인은 Arakan Army 교전, 러시아 방문, Pyu Saw Htee 민병대 결성에 대한 부인, 아세안 미얀마 특사 미얀마 방문, 기타 최근 이슈들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후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MR. Khin Maung Oo는 선거관련 현황에 대해 설명하였다.

2022년 7월에 발생한 라카인주 Maungdaw 타운십에서 Arakan Army와의 교전에 대해 부적절하고 적대적인 도발행위라고 비난을 하였다.

교전 과정에서 국방부 군인들이 사망하고 일부 구금된 것에 대해서 인정을 하였지만 자세한 사항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다.

국방부에서 대공포 공격시 꺼인주에서 Arakan Army 대원 6명이 사망한 것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면서 라카인주, 꺼친주, 샨주에서 주로 활동하는 Arakan Army가 왜 꺼인주에 있었는지 의문을 제기하였다.

Arakan Army가 최근 몇달간 민간인, 공무원, 군인들을 구금하는 것에 대해 비난하며 Tatmadaw를 모욕하는 것이라고 비난하였다.

Pyusawhti 민병대 창설 관련 소문에 대해선 국방부가 배후에 없다고 일축하였다.

하지만 국민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민병대 창설을 허용한다고 밝히면서 결국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Pyusawhti 단체에 대해 1955년 설립되어 문제가 많았으나 1958년 해체가 되었다고 역사를 설명하면서 국방부와는 관련이 없다고 일축하였다.

소수민족단체 9곳에서 국가관리위원회와 2차 평화회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담을 원하는 단체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지만 1차 평화회담과 동일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평화회담 진행은 외부적으로 국가관리위원회가 평화를 추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The Restoration Council of Shan State> <The United Wa State Army>와 같은 큰 세력을 가지고 있는 소수민족반군을 진정시키기 위한 것이 목적으로 보인다.

아세안 미얀마 특사의 미얀마 재방문에 대해선 아웅산수치 전 국가고문과의 만남을 허용할 것이냐는 질문에 정치에서 불가능한 것은 없다라고 밝히며 가능성을 시사하였다.

러시아 외교 관계의 경우, 지난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러시아를 방문하여 양국 협력 관계에 대해 의논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중앙은행의 최근 발표와 각종 소문에 대해 일축하고 공무원 주택수당을 신설하여 미분양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기혼자는 기본급의 8%, 미혼자는 기본급의 4%를 지원할 예정이며 경찰 위험수당으로 월 1만짯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 이슈의 경우, 국민통합정부 산하 Kaung For You 온라인 사립학교에 대해 언급하였다.

최근 국가관리위원회와 협력하는 승려들에 대한 악플들이 증가하면서 종교 모욕에 관련된 발언이나 행동에 대해 형법 처벌을 할 것이라고 밝히며 SNS에 게시하는 것에 대해 전자통신 거래법에 의거하여 처벌이 가능하지만 필요할 경우 추가 처벌 조례안을 추가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얀마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85개 정당이 감사를 받았고 NLD당을 포함하여 7개 정당이 아직 감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유권자 목록에 대해선 국가관리위원회 이민국과 협력하여 298개 타운십 유권자 목록을 작성하며 27개 타운십이 남았다고 설명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2022년 7월 27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미얀마 전력부, 최근 정전은 국민방위군의 공격으로 인한 시설 파괴가 원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