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중앙은행은 2022년 7월 21일 오후 6시까지 면제 대상 업체를 제외한 모든 외환 계좌에 대한 강제 환전을 실시하도록 명령하였다.

해당 명령은 모든 미얀마 민영은행에 발송이 되었다고 하며 강제 환전 면제 대상은 미얀마 경제특구에 진출한 업체들과 미얀마 투자위원회 승인을 받은 업체들이다.

강제 환전은 달러당 1,850짯으로 일괄 적용이 되면 암시장 환율 2,450짯에 비해 너무 큰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이렇게 외환 시장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난 이후 미얀마 중앙은행은 지난 6월 6일 국방부 중령 6명을 중앙은행 부국장으로 임명하였다고 밝혔다. (공문번호 29/2022)

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 쪼민툰 대변인은 미얀마 중앙은행 인력 부족으로 인해 재무 및 사업 분야를 영입하였다고 설명을 하였다.

외환 강제 환전,  외환대출 지급유예 명령과 같은 예측하기 힘든 조치 이후 국방부에 이런 전문가들이 있다는 설명은 더욱 예상하긴 힘든 설명이었다.

임명된 군부 중령 6명은 다음과 같다.

육군 중령 Thar Moe / Yazar Lin / Thar Htoo Win / Kyi Ya Aung / Htun Aung Phyo / Zaw Win Htun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이전기사세계은행, 미얀마 경제 모니터 보고서 발표, 일부 제조 및 건설 회복세
다음기사미얀마 쌀 가격 인상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