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7월 3일 미얀마 고고학부는 미얀마에서 발견된 영장류가 발견된 지역을 세계문화유산에 등록 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책임자 DR. Kyaw Oo Lwin은 영장류 유해가 발견된 지역을 세계문화유산에 등록하기 위한 준비를 하면서 제안서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미얀마 내에서 가장 오래된 영장류의 유해가 막웨지역 Pone Taung-Pone Nyar 지역에서 발견이 되었으며 약 3,800만년에서 4,000만년전의 것으로 보고 있다.

막웨지역 막웨 타운십 Yin 개울가에서 두번째로 발견된 에야외디 영장류로 불리는 유해는 약1,000만년정도 된 것으로 보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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