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일본재단에서 라카인주 Ann 타운십 피난민들을 대상으로 지원한 쌀 배포가 지역 행정관리사무소와 재난관리부의 불허로 중단이 되었다고 한다.

일본재단에서 지원한 쌀은 현재까지 Ann 타운십에서는 피난민들을 위해 3,000포가 넘는 쌀이 두 부서를 통해서 배포가 되었다고 한다.

행정관리사무소와 재난관리부의 갑작스런 쌀배포 중단 원인으로 라카인주관리위원회에서 직접 쌀 배포를 원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Ann 타운십 관리자 MR. Htay Aung은 정확한 배포 재개일은 알 수 없지만 최대한 빨리 배포를 재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재단은 라카인주관리위원회와 <United League of Arakan/Arakan Army>측과 협의를 마치고 라카인주 피난민을 위해 100만달러 상당의 쌀을 기부하기로 합의를 하였으며 2022년 4월 둘째주부터 라카인주 난민캠프 72곳에 총 55,094포대의 쌀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VIAAD Shofar
출처Development Med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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