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6월 16일 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 대변인 Zaw Min Tun은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기자회견 주요 내용을 보면 국민방위군, 소수민족반군, 시민불복종운동 합류 공무원들이 투항에 집중을 하였다.

최근 미얀마 국방부와 Arakan Army 간의 군사적 긴장 고조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고 최근 사형 선고에 대해선 질의응답시간에 간단하게 언급하였다.

국가관리위원회에서는 국영신문을 통해 반정부단체들에 대한 투항 회유 공지를 1주일간 계속하고 있으며 38명의 국민방위군 대원들이 투항을 했다고 밝힌바 있다.

일부 소수민족단체에서는 국민방위군 수용이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평화회담의 경우 아직까지 참석을 거절한 소수민족단체에 대해 참여를 촉구하기도 하였다.

평화회담에서는 2023년 미얀마 재선거와 재선거이후 헌법개정 방향에 대해 논의를 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시민불복종운동 합류 교사에 대해선 직장으로 복귀할 것을 공지하고 있으며 개교이후 약 3,100명의 교사들이 복귀를 했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지난 6월 9일 사가잉지역 Shwebo 타운십 초등학교에서 학생 100명이 공부하고 있는 건물에 드론 폭탄 공격이 있었다며 국민방위군을 비난하였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최근 사형선고 4건에 대해 정부의 입장이 바뀐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 문의가 있었지만 대변인은 전혀 없다고 밝히며 이런 유사한 범죄가 재발하는 것을 막아 법치주의를 지키기위한 조치인데 뭐가 부당한 것이냐고 반박하기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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