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6월 14일 미얀마-방글라데시 공동실무그룹이 온라인회의를 진행하여 방글라데시에 체류중인 이슬람교도 송환 문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미얀마 외교부 차관 MR. Aye Chan은 방글라데시 외교부장관 MR. Masud Bin Momen이 이끄는 대표단과 함께 방글라데시에 체류중인 피난민들의 본국 송환 및 이민국 절차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 코로나19 예방 조치를 위한 송환시 필요 사항 등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당국에서는 라카인주 치안, 피난민 캠프가 건설된 마을 주택 보수작업, 귀국후 피난민 취업 지원, 인근 국가들과 보건 및 교육 협력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한다.

라카인주관리위원회 대변인 MR. Hla Thein은 국가관리위원회가 방글라데시에 체류중인 이슬람교도를 송환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일주일에 150명씩 700명정도를 먼저 송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 인권단체에서는 2017년 <Arakan Rohingya Salvation Army>가 미얀마 경찰서를 공격한 이후 대량 학살이 시작되면서 미얀마에 있는 이슬람교도 70만명이상이 방글라데시로 피난을 갔다고 주장하고 있다.

NLD정권에서도 이들에 대한 송환을 시도하였지만 실패한 바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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