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6월 9일부터 KBZ은행은 양곤, 만달레이, 네피도, 따웅지 ATM 50개에서 한주에 30만짯까지 인출이 가능하도록 발표하였지만 일부 ATM에서는 은행원들이 현금을 제대로 충전해두지 않아 여전히 출금을 할 수 없다고 한다.

고객들은 ATM기를 통한 출금을 하려면 긴줄을 서거나 대행 업자를 통해서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다 보니 K-Pay를 통한 출금을 선호하고 있다고 한다.

현금 10만짯 인출시 수수료 3,000짯을 부과하고 있어 조금 더 편한 K-Pay를 선호하고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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