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샨주 북부 Muse 타운십 Mongko 마을에서 중국 수출용 사탕수수를 선적한 트럭 수백대가 국경무역 게이트에서 진행되는 소독 절차로 인해 좌초되어 있다고 한다.

2022년 4월 중순 Mongko – Hpawngseng 국경무역 게이트가 재개되면서 사탕수수 수입도 시작되었지만 중국 당국은 소독절차를 강화하면서 하루 트럭 10대만 통과가 되면서 국경을 넘어가기 위해 2일가량이 소요된다고 한다.

Hpawngseng 주민들은 국경을 넘어가는데 최고 10일까지 지연이 되면서 선적한 사탕수수들이 상하고 있어 우려가 된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Shwe Phee Myay News Agency
이전기사2022년 5월 3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미얀마 정책전략연구소, 언론 탄압 30년만에 최악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