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Aungmyin Yezaw / 미얀마타임즈, 샨주 무세 국경]

[애드쇼파르] 미얀마 샨주 경찰은 2020년7월30일부터 8월10일까지 밀입국 중국인 69명을 Muse타운십에서 체포하여 구금하였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MawTaung마을에 있는 NanPaw다리를 통해 밀입국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8월15일에는 태국 국경에서 미얀마인 40명이 태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다가 체포되어 태국 국경수비대는 경계를 강화하였다고 한다. 태국 밀입국을 시도한 미얀마인들은 인신매매범들이 주료 이용하는 경로를 통해 시도를 하였으나 태국 국경수비대에 의해 적발되고 경고 사격 발포를 하면서 체포되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Myanmar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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