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최근 국가관리위원회가 미얀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2년 4월 17일부터 국제선 공항에 대한 여객기 운항을 재개한다는 발표를 한 이후 일부 관광업계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안전을 보장할 방안이 없기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은 저조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해외 입국자 증가는 나중의 문제이며 우선 미얀마 관광업이 재개되었다는 것을 국제 사회에 알려야하고 외국인 여행객들이 안전하다고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하였다.

일부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검역 정책을 완화해야 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단기 관광객들에게 7일 격리 조건을 적용하게 되면 사실상 미얀마 관광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하며 다른 국가의 공항에서는 입국시 검사를 실시하고 음성으로 나오면 격리 면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런 검역 정책에 대한 부분만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편리하도록 완화한다면 미얀마 관광업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얀마는 코로나19 발생이후 계속해서 2년가량 국제선 여객기 운항을 금지해왔으며 이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은 거의 없었다.

2021년 10월에는 국가관리위원회 호텔관광부 장관 MR. Htay Aung이 아세안 국가의 입국 정책이 완화되는 시점에 미얀마 국제선 항공 운항도 재개를 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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