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2년 2월 10일 양곤지역 마양곤 타운십에서는 <Diamond Jubilee Union Day>를 기념하여 미얀마 소방대 본부에서 미얀마 소방차 박물관 개관식을 개최하였다.

소방차 박물관은 현재 사용하는 소방차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소방관들의 의욕을 고취시킴과 동시에 소방차을 역사 유산중 하나로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개관하였다고 한다.

소방청 이사 Mr. Thein Tun Oo는 미얀마 소방차의 역사를 알 수 있도록 전시를 할 것이라고 밝히며 외국인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미얀마 최초 소방차 박물관은 식민지 시대부터 사용되었고 1909년 Fire King로 불렸던 미얀마에서 가장 오래된 Merryweather(증기 소방차)와 Merryweather(휘발유 소방차)를 포함하여 가장 오래된 소방 차량 총 9대가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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