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1월 3일 국제통화기금 IMF에서 쿠데타 직전 미얀마 코로나19 지원을 위한 차관 3억7,200만달러를 제공하였으나 코로나19 지원 차관에 사용 내역에 대해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발표를 하였다.

이에 지난 11월 7일 국가관리위원회 공보팀 대변인 Zaw Min Tun은 국제사회에서 코로나19 지원에 대해 고의적으로 방해를 했으며 이런 발표전에 어떠한 확인이나 요청도 없었다고 반박하였다.

현재 코로나19 기금에 대한 지출내역은 온라인에서도 볼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국가관리위원회는 책임을 다해 투명하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세부 사항들을 확인하지도 않고 고의적으로 미얀마 코로나19 치료 과정을 방해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비난하기도 하였다.

IMF 차관은 RCF와 RFI 차관 두가지 종류가 있으며 RCF는 5년 유예 기간과 10년 상환 조건이며 RFI는 3년 유예 기간과 5년 상환 기간 조건으로 차관에 대한 상환도 될 것이라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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