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아세안 정상회의가 미얀마 불참한 가운데 끝났다.

현재 의장국인 브루나이는 정상회의후 기자회견에서 미얀마는 아세안 회원국에서 필수적인 국가이며 구성원 자격에 대해선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밝히며 아세안은 항상 미얀마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캄보디아 총리 Hun Sen은 이번 정상회의에 대해 만족해 하며 2022년 의장국으로 예정된 캄보디아는 아직까지도 미얀마에 방문하지 않은 아세안 미얀마 특사를 교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캄보디아 외교부장관 Prak Sokhonn은 회원국 모두 내정불간섭 원칙은 존중하지만 미얀마 상황은 여전히 우려가 되며 아세안 뿐만 아니라 미얀마 국민들에게 악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민아웅흘라잉 위원장이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배제된 것에 대해 계속 유지가 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선 상황에 따라 개선이 될 것이며 이 사안에 대해선 미얀마의 대응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답변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Bangkok Post
이전기사국민통합정부 국방부 사령부 구축
다음기사미얀마 일부지역 제외한 학교 개학 명령, 예방접종 35% 완료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