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10월 23일 Ms. Thet Thet Khine이 이끄는 미얀마 정당 <People’s Pioneer Party>에서 이번 아세안에서 국가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아세안정상회의에서 배제한 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였다.

성명서에 따르면 미얀마는 아세안 회원국으로 가입한 이후 아세안 회원국들과 협력을 해왔다고 밝히며 미얀마가 아세안 의장을 맡았을 당시 국제사회와 성공적인 협력을 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 결정에 대해 유감스럽다고 밝히며 아세안에서는 건설적인 제안을 제공하고 회원국의 권리를 존중함으로써 미얀마 정치적 위기를 대처할 수 있도록 촉구하였다.

미얀마 현 정권은 민주주의와 평화 안보를 유지하는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정당은 NLD당에 있었던 Ms. Thet Thet Khine이 정당내 이견이 생기면서 탈당을 하고 새롭게 만든 정당으로 2020년 11월 선거에서는 의석을 하나도 차지 못하고 정치적 영향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쿠데타이후 사회복지부 장관으로 임명이 되어 활동을 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Shwe Phee Myay News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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