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10월21일 ASEAN+3 국가 재무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화상 회의가 개최되었다.

회의에는 국제통화기금(IMF), ASEAN+3 거시경제연구소 (AMRO), 아시아개발은행(ADB)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한 글로벌 경제 및 아시아 경제 상황에 대해 논의하였다.

회의에서는 일시적인 생산 중단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상승, 이로 인한 식품 및 유가 상승, 가계 부채 증가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으며 이런 문제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코로나19 예방 접종 확대이며 시간은 걸리지만 경기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였다.

미얀마 기획재정부 차관 Mr. Maung Maung Win은 미얀마도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타격을 받았으며 각종 거시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미얀마 경제 발전 지수는 크게 하락되었다고 설명하였다. 하지만  2021-22년 회계연도 경제성장률을 3.8%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 하였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의 경우 2021년 연말까지 미얀마 국민의 50%까지 마칠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였다.

2020년 4월부터 코로나19 경기부양계획(CERP)을 시행하고 현재 미얀마 경기부양계획(MERP)를 준비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한 대출 지원, 저소득층 지원, 공공보건시스템 확대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차관은 국가관리위원회가 국가비상사태 선포이후  우선순위 5대 로드맵을 시행하고 있으며 농축산업 중심으로 경제 발전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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