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태국 정부는 미얀마 무기 밀매를 막기 위해 국경 일대 순찰을 강화하도록 지시하였다고 한다.

태국 국방부 대변인은 최근 무기 거래상들이 군용 무기를 공급을 한다는 첩보를 수집하고 태국 부총리의 지시에 따라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을 하였다.

태국 정보 기관들은 무기 밀매업자들이 거래하는 무기, 운송 경로, 금융 거래 추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Chon Buri에 있는 Sattahip 지역에서 체포된 무기 밀매업자가 태국 정부 관료들과 연관이 있다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며 태국 정부는 어떠한 형태로도 미얀마 폭력에 대한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태국 군경찰 무기 도난 방지를 위해 무기 및 탄약, 폭발물 보관소 보안 강화를 명령하였다.

VIAAD Shofar
출처Bangkok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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