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 9월 16일 국민통합정부는 한국 특사로 임명된 특사 Mr. Yan Naing Tun은 공식 성명을 통해 한국 연락사무소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연락사무소에서는 한국 교수진, 외교전문가, 민주 운동가, 반군 운동가, 소수민족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하였다.

한국 연락사무소에서는 국민통합정부의 지침을 이행하고 외교활동을 하기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하며 한국 정부측에 개소 사실을 알리고 9월 25일 공식 개소를 하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국 정부의 공식 인정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외교활동을 할 예정이다.

현재 국민통합정부 연락사무소는 체코, 호주, 프랑스, 영국, 미국에 개소를 하였다고 한다.

국민통합정부, 한국 연락사무소 개소

VIAAD Shofar
출처Democratic Voice of Bu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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