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9월13일 미얀마 중앙은행은 달러당 1,750짯으로 1,5000만달러를 추가 매도하였다고 밝혔다.

2021년 달러 매도액은 2월 약 680만달러, 4월 1,200만달러, 5월 2,400만달러, 6월 1,200만달러, 7월 3,900만달러, 8월 2,800만 총 1억 380만달러를 기록하였다.

이런 전례 없는 미얀마 짯가치 하락이 계속되면서 미얀마 중앙은행은 최근에 발표한 외환 거래 비율 강화에 대한 조치를 철회 한다고 밝혔다.

미얀마 중앙은행은 민영은행과 공식 환전소에서 공시한 기준 환율에서 당초 1%에서 0.8%내외 차액으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강화하면서 문제가 되었다.

이로 인해 암시장 거래로 몰리도록 조장을 하게 되었고 달러당 2,050짯까지 기록을 하였다가 다시 1,990짯에서 2,010짯사이로 소폭 인하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공식 환율과 암거래 환율의 차이가 많아 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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