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투자위원회는 2021년 3월 내에 양곤지역에서 방화 피해 공장을 대상으로 복구후 소득세를 면제 혜택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미얀마 투자위원회 또는 양곤 지역 투자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공장중 방화 피해를 입은 경우 미얀마투자위원회에 면제 혜택 신청을 할 수 있다고 한다.

2021년 3월 현재 파악된 양곤지역 방화 피해 공장들은 다음과 같다.

흘라잉따야 타운십 Global Fashion 봉제 공장, Wai Kyi 봉제 공장, Yun Haung 봉제 공장, Summer 봉제 공장, Golden Dragon 비료 공장, Shwepyithar 타운십 Sodamoda 봉제 공장, JCK 봉제 공장

VIAAD Shofar
출처Standard Time Daily
이전기사미얀마 중앙은행 추가 매도 및 외환거래가 비율 제한 조치 철회
다음기사2021년9월13일 미얀마 시위 및 미얀마 코로나19 현황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