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코로나19 3차 파동으로 가장 많은 사망자와 확진자를 발생한 사가잉지역 Kale 타운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감소하여 일부 코로나19 임시 치료 센터 운영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한다.

2021년 5월 25일부터 Kale 타운십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해 병원들이 수용한도를 초과하면서 자원봉사단체에서 코로나19 임시 치료센터를 열게 되었다.

앞으로 사가잉지역 Kale 타운십에서는 전통 병원과 Kale 타운십병원에서만 코로나19 진료를 계속 하게 된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이전기사[대사관 공지] 2021년10월 양곤-인천 임시항공편 추가 편성 안내
다음기사미얀마 경유 신규 중국 물류 루트 시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