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8월22일 오후 8시 미얀마 보건부는 2021년8월23일 오전4시부터 네피도 Tatkon 타운십, 타닌따리지역 Dawei타운십과 Myeik 타운십에 대한 재택명령(Stay at Home)을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 (공문번호 332/2021)

미얀마 보건부는 미얀마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지역 확진자 증가로 인해 코로나19 예방 조치로 재택명령을 시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해당 타운십에 거주자들은 미얀마 재택명령(Stay At Home) 조치 사항, 코로나19 예방 제재 조치를 반드시 따라해야 하며 위반하는 경우 법적 조치를 받게 된다고 발표하였다.

현재까지 미얀마 보건부는 미얀마 코로나19 3차 파동 동안 양곤지역에서 22개의 타운십이 포함되어 전지역 총 114개의 타운십에 대해 재택명령(Stay at Home)을 시행하였다.

강제 휴업기간에도 DICA 운영

미얀마 투자청(DICA)은 코로나19 3차 파동 강제 휴업 기간 동안 정상 영업하고 있으며 투자와 기업 등록 관련 업무들이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제 휴업 동안 DICA 투자사항 및 기업등록사항들은 미얀마 투자청(DICA) 분사 Yankin 타운십에 제출할 수 있고 투자 사업 관련 부처와 협의 사항은 미얀마 투자 및 회사국(양곤지역) 내 One Stop Service-OSS 사무소에 진행할 수 있다고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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