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ASEAN 미얀마 특사로 임명된 Erywan Yusof는 미얀마 국가관리위원회에 아웅산수지 국가고문 공식 면담 요청을 아직까지 하지 않았으며 그녀를 포함한 정치인들에 대한 석방은 임무가 아니라고 밝혔다.

ASEAN 미얀마 특사의 우선순위 임무 2가지는 폭력 종식과 인도적 지원 제공이라고 설명하였다.

폭력 종식을 위해서 양 당사자가 대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 임무이지 협상 조건에 대해선 관여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미얀마 국민이 원하지 않는 것을 강요할 순 없다고 밝혔다.

이에 국민통합정부, 소수민족 반군들과도 화상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미얀마에 대한 인도적 지원 제공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ASEAN 미얀마 특사직도 ASEAN 의장국이 캄보디아로 바뀌면서 같이 변경이 될 것으로 보여 4개월안에 가시적인 효과를 보긴 힘들어 보이며 일관성을 유지하기 힘들어 보이고 있다.

또한 캄보디아는 이미 쿠데타, 부정선거, 시위 폭력 진압 등을 해왔던 사례가 있어 이후 특사 임명이 의미가 있을지도 미지수이다.

VIAAD Shofar
출처The Jakarta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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