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전 네피도 위원회 부위원장 Mr. Ye Min Oo가 부정부패법 55조에 의거하여 기소 되었다. NLD 정권 양곤지역 재무부장관으로 있었던 Ye Min Oo는 2020년 선거이후 신임 양곤주지사로 거론이 되던 새롭게 떠오르는 NLD 정권측 정치인이었다. 이전에는 AGD은행 MD도 재직을 하며 실질적인 금융 전문인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었던 인물이다.

미얀마 국영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기소된 위반 내용은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 고용 과정에서 입찰 조건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파트너의 유령 회사를 통해 2,800만짯을 지급한 혐의가 있다고 한다.

Myoma 시장 건설 사업에 대해 적절한 입찰 절차 없이 건설사와 계약을 맺은 혐의도 있다고 한다.

이로 인해 건설사는 은행으로부터 대출 5,900만짯을 받게 되면서 국가 재정 손실을 초래했다고 한다. 은행이나 위원회에서 조언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승인을 해줬다는 혐의도 있다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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