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7월24일 양곤 국제공항에 중국산 코로나19 백신 시노팜 736,000회분이 도착하였다. 예방 접종 우선순위는 미얀마-중국 국경 거주민들이라고 하여 당장 미얀마 전역 유통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얀마 국영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7월말에서 8월초사이 추가 백신 400만회분이 도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7월23일에는 시노팜 100만회분이 양곤에 도착하였다고 한다.

중국산 코로나19 백신, 시노팜 74만회분, 미얀마 도착

지난 7월25일에는 국가관리위원하가 만달레이 지역 7개 타운십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였다. 마을별로 65세이상 국민 200명을 선별하여 총 1,400명이 접종을 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상무부는 2021년7월12일부터 24일까지 액화산소 455톤(트럭), 액체산소 268톤(탱크), 산소발생기 25,277개, 코로나19 진단키트 20,000개, 마스크 617톤을 수입하였다고 밝히며 코로나19 관련 용품, 액화산소 수입시 미얀마 식품의약청(FDA) 승인 및 수입허가 없이 가능하게 허용하고 있다.

미얀마 한인봉제협회 (KOGAM)에서 미얀마 중국봉제협회와 협의하여 진행했던 미얀마 한인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분도 진행중에 있다. 미얀마 한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예방 접종은 미얀마 보건국과 협의를 하고 있으며 추후 일정이 정해지면 신청자중 나이순으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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