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6월7일 미얀마 중앙은행은 달러당 환율 1,590짯 으로 책정하여 300만달러를 추가 매도를 하였다.

미얀마 외환 시장은 지난 5월 12일 달러당 1,730짯까지 기록한 바 있으며 이에 미얀마 중앙은행은 환율 시장 안정화를 위해 2021년에만 2월 약 680만달러, 4월 1,200만달러, 5월 2,400만달러를 계속 매도하고 있다.

미얀마 환율은 지난 1월 환율 1,327-1,345짯, 2월 환율 1,335-1,465짯을 기록하였다.

이후 3월부터 1,420-1,550짯, 4월 1,550-1,610짯, 5월 1,585-1,730짯을 기록하면서 2018년9월20일 달러당 1,650짯 기록을 깨면서 짯 가치는 급속히 하락되었다.  

VIAAD Shofar
출처The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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