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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쇼파르] 2021년5월13일 미얀마 중앙은행(CBM)은 국내 환율 안정화를 위해 일부 환전상을 통해 달러 매도하였다.

CBM은 환전 업체 10개에 달러당 1,645짯으로 환율을 책정하여 판매를 하였다고 한다.

미얀마 언론사 <Daily Eleven>에서는 은행과 환전소를 포함한 구매자들이 CBM이 매도한 달러를 시장 유통할 수 있으나 개인 환전 금액을 제한할 것이라고 보도 하였다. <BBC Burmese>의 보도에 따르면 인당 1천달러 환전이 가능하다고 한다.

지난 5월12일에도 CBM은 시장 환율보다 낮은 달러당 1,650.6짯으로 환율을 책정하여 600만달러를 매도한 바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Irrawadd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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