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5월8일 미얀마 국립고고학박물관은 세계문화유산위원회에 미얀마 Mrauk-U에 대한 세계유산위원회 등재 신청을 하였다고 밝혔다.

미얀마 종교문화부는 2015년부터 Mrauk-U을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위한 준비를 하였으며 이미 후보 신청은 2019년9월에 세계문화유산위원회에 제출되었다.

종교문화부는 미얀마 전역 문화유산 48개를 보존 관리하는 업무를 하고 있으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문화 유산 10개와 자연 유산 7개를 지정하여 준비를 하고 있다. 이에 2014년 Pyu Ancient Cities, 2019년 바간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성과가 있었다.

미얀마 바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VIAAD Shofar
출처The Standard Time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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