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4월11일 오후8시경 꺼친주 남부 Alo Bum 산 인근에서 미얀마 국방부는 전투기 2대를 동원하여 미얀마 반군 KIA 30대대 기지 공습을 단행하였다.

지난 3월25일 KIA는 미얀마 국방부가 1987년에 점령하였던 기지를 탈환하기 위해 공격을 시작하였다.

지난 4월10일부터 모멕 타운십에서는 KIA와 미얀마 국방부간 교전이 시작이 되면서 계속해서 교전이 격화되고 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은 피난을 하고 있으나 KIA는 이 지역에 지뢰 설치를 하면서 소유하고 있는 가축들이 설치 지역으로 가면서 지뢰 폭발이 될 경우 지뢰 비용 10만짯을 주민들에게 요구한다고 한다. 이에 주민들은 가축 소유 사실을 숨기며 피해를 입어도 아무런 불만 제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Shwe Phee Myay News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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