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흘라잉따야 계엄령 선포이후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라카인주 출신 소수민족 이주노동자들이 실직을 하고 재정적인 어려움 뿐만 아니라 고향으로도 돌아가지 못해 갈 곳을 잃었다.

라카인 소수민족 자선단체 <Arakan Social Organization (Yangon)> Mr. Min Thuta는 아라칸 이주 노동자들은 급여 체불에 보상도 받지 못하고 있으며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교통비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하였다.

흘라잉따야 타운십은 양곤에서 가장 많은 이주노동자들이 거주를 하고 있어 계엄령 선포이후 신변의 위험을 받게 되면서 직장과 삶의 터전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피신을 하고 있다. 비공식 통계로 약 100만명이 밀집되어 거주를 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양곤내 공단중에서도 가장 많은 공장들이 운영이 되고 있어 계엄령이 풀리더라도 당분간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VIAAD Shofar
출처Development Med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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