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3월4일 미얀마 국방부 지휘하에 있는 <Kayin State Border Guard Force> 소속 대령 Saw Chit Thu는 시위대를 방해하는 일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령은 미얀마 전역에서 시위가 발생하고 있지만 미얀마 국방부 지휘하에 있는 반군으로 지원을 할 수는 없지만 시위를 방해할 이유도 없다고 설명하며 지난 3월4일 BGF 군복을 입은 사람들이 Kawkareik 타운십으로 향하는 시위대 행렬을 단속하기 위한 준비하는 진압대에 합류했다는 Thoolei 통신의 보도를 일축하였다.

그는 모든 소속 군인들에게 시민들과 대치하거나 시위대 행렬이 진행된 도로에 배치 지시를 내린 적도 없었으며 평화 시위에 무력을 사용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7Day News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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