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언론사 <The Myanmar Times>가 3개월간 휴간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최근 네피도에서 개최한 국가관리위원회 기자회견 취재 강요와 함께 내부검열, 급여 삭감 등의 원인으로 기자들이 대거 퇴사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2021년2월21일부터 모회사인 Myanmar Consolidated Media는 신문, 웹사이트, 인쇄소 등 모든 운영을 중단하였으며 SNS상 업데이트도 되지 않고 있다.

민아웅흘라잉 총사령관이 회의상에서도 언급한바와 같이 현 정부에 반하는 기사를 게재하는 언론사에 대한 제재 조치는 강화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어 앞으로 현지 언론사들에게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VIAAD Sh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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