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Aungmyin Yezaw / 미얀마타임즈, 샨주 무세 국경]

[애드쇼파르] 샨주 북부 무세 Kyin San Kyawt 및 Pangsang 국경 무역 포인트에서 중국측의 처리 지연으로 과일 선적 트럭 700대이상이 운송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 운전자가 중국 국경으로 넘어 가면 중국 트럭 운전자로 교체가 되는데 중국측 기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지체가 되고 있으며 현재 수박과 머스크멜론의 수요가 많아 중국으로 넘어가는 트럭은 일 80대를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무세 과일도매센터 부회장 Mr. Sain Khin Maung은 중국 운전자가 특정 선적 트럭에 우선순위를 두면서 과일 운송 지연이 된다고 지적을 하며 갑작스런 지연으로 과일이 상할 우려가 있어 과일 수출상인들은 우려를 하고 있다.

트럭 운전사 Ko Sai는 중국인 기사들이 중국 상인 주문 제품을 우선적으로 운송을 하고 있다고 지적을 하며 중국 상인들이 고추 주문을 하여 수박 선적 트럭은 무시되고 있다고 하였다.

현재 바고 및 양곤 지역에서 무세로 과일 선적 트럭 운송료는 250만짯, 만달레이, 사가잉지역에서 무세로 과일 선적 트럭 운송료는 140만짯으로 형성되어 있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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