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Aungmyin Yezaw / 미얀마타임즈, 샨주 무세 국경]

[애드쇼파르] 2021년5월12일 무세 쌀도매센터 부회장 Mr. Min Thein은 지난 4월1일부터 무세 105마일 무역게이트를 통한 트럭 운송이 100여대이상 밀려 있다고 밝혔다.

미얀마발 중국 Ruili행 트럭들은 대부분 광물들을 선적하여 운송중이라고 하며 운송 지연으로 인해 트럭 업체들이 손실이 발생하고 있어 정부 차원의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고 한다.

미얀마-중국 국경무역은 미얀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행한 2020년3월말부터 중국측에서 코로나19 예방조치로 제재 조치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 국경무역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The Standard Time Daily
이전기사2021년5월13일 미얀마 현지신문 헤드라인
다음기사미얀마 국영복권 추첨일 연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