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7개 미얀마 시민단체가 국가관리위원회 정권아래 근무를 거부하며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을 지원하기 시작하였다.

지원 그룹중 하나인 <Get Well Soon Myanmar> 임원중 한명은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숙소, 음식, 현금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하는 모든 공무원들에게 지원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얀마 철도청 양곤 Mahlwagone역에 근무하는 공무원 Mr. Kyaw Zin Htike은 시민불복종운동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에게 25포대, 식용유, 음식등을 제공받았다고 하였다.

Yangon City Bank 공무원 Ms. Su Myat Thandar는 기부자들이 지원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기부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지원중인 시민단체는 <Get Well Soon Myanmar> <The Movement> <CDM Support Team Mandalay> <Support to CDM Myanmar> <EDU Pay> <Savage MM> <Khaing Mye Thaw Let Myar>로 2월11일 현재 시민불복종운동에 가입한 공무원들을 먼저 지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VIAAD Shofar
출처The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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