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미얀마 국방부 소유 미야와디은행이 대규모 인출 사태로 인당 출금한도를 5백만짯으로 제한하고 인출 가능 인원도 일200명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미 모든 미얀마 민영 은행들은 시민불복종운동으로 문을 닫은 상태로 인출이 가능한 미야와디은행으로 몰리게 되었고 양곤 Wardan RD. 지점에서는 예금 인출을 위해 오전 5시부터 줄을 이어졌다고 한다.

현재 미얀마 27개 민영은행은 시민불복종운동에 동참을 하여 지점 업무는 불가능하지만 모바일 뱅킹과 ATM 서비스는 제공하고 있다

VIAAD Shofar
출처7Day News Daily
이전기사2007년 샤프란혁명 주도 승려들 평화시위 참여
다음기사주미얀마 중국대사관 입장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