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1년2월5일 에야와디지역 Myaungmya 타운십 법원은 지난 2월4일 저녁 여성 2명이 냄비두드리기 시위를 함 혐의로 징역 7일을 선고하였다.

경찰은 지난 2월4일 저녁8시경 냄비두드리기 시위를 하고 있던 Ms. Kyi Than(63세), Ms. Kyi Thay (53세)를 대중 장소 또는 도로에서 방해, 성가신 행동, 위험을 유발하는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2월5일 저녁에 형 선고를 받았다고 한다.

Ms. Kyi Than의 조카 Ms. Mi Thet은 경찰은 사건에 대한 조사만 하고 풀려날 것이라고 하며 4명을 체포하였다고 밝히며 다른 남성과 소년은 풀려났다고 주장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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