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최초 민영 박물관 개관

[애드쇼파르] 미얀마 기업 <Zaykabar>는 2021년 2월 1일 양곤 밍글라돈 타운십에 Zaykabar 박물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Zaykabar 박물관은 2015년부터 사업 계획을 세우고 2017년 5에이커 부지에 1,000만달러를 투자하여 착공한 미얀마 최초 민영 박물관이다.

Zaykabar 박물관에는 청동기시대, 석기시대, Pyu, Sri Ksetra, Halin, Bagan,Pinya, Ava, Konbaung 시대, 식민지 시대의 도자기, 무기, 화석을 포함한 유물 약 30만개점 외에도 현대 미얀마 전통 수공예품, 미술 작품들도 전시될 예정이다.

미얀마 종교문화부 장관 Mr. Aung Ko은 Zaykabar 박물관은 종교문화부에 등록된 역사적 가치가 있는 박물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VIAAD Shofar
출처Daily Eleve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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