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쇼파르] 2020년8월중순부터 미얀마 코로나19 2차파동으로 인해 강제 휴업 조치가 되었던 라카인주 등록 호텔 98개중 40개가 재개장을 허용했다고 한다.

현재 Thandwe 해변 호텔 16개, Sittwe 15개, Kyaukphyu 8개, Mrauk-U 1개가 재영업 허가를 받았다고 한다.

많은 관광객들이 여행을 원하고 있으나 국제선 및 국내선 항공편의 제한으로 여전히 어려움은 있으나 재영업 허가된 호텔들은 미얀마 보건체육부 보건지침에 따라 운영을 하며 지속적인 관광산업에 대한 제재 조치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라카인주 공중보건부 부국장 Mr. Soe Win Paing은 2021년1월19일 현재 라카인주 코로나19 확진자는 4,110명, 사망자는 36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확진자 증가는 점점 감소세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의심환자 검사 대비 확진율은 0.2%에 불과하여 다른 지역보다 감염률이 낮다고 부가 설명을 하였다. 

VIAAD Shofar
출처Development Media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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